[헤럴드경제] 심해에서 발견된 귀여운 생물체가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귀여운 심해 문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게시물 속에는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교에서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에는 바다 속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귀여운 문어 한 마리가 보인다.
배경이 된 바다는 노르웨이와 그린란드 사이에 있는 열수구 지역 로키 캐슬로 알려졌다.
이 귀여운 문어가 헤엄치는 수심은 무려 2600m. 열수구에서 섭씨 300도에 이르는 뜨거운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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