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의 네번째 대국에서 승리를 거뒀다. 외신들 역시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인간의 승리”에 대해 보도했다.
13일 오후 6시경 중국 공영 CCTV는 이 9단의 대국 내용을 보도했다. 특히 “이세돌, 알파고와의 대결서 승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경기 내용을 보도했다.
매체는 “이 9단이 한 경기를 만회했다”라며 상세한 경기를 보도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 9단은 알파고의 대결에서 백을 쥐었고 180수 만에 승리했다.
알파고는 87수에서 악수를 뒀고 역전하기 어려운 상황이 굳어졌다. 이후 접전 양상이 전개됐으나 이 9단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