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총 5796억 규모의 ELW(주식워런트증권) 137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상장하는 ELW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콜 20종목, 풋 20종목과 SK이노베이션, POSCO, OCI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콜 78종목, 풋 19종목으로 오늘부터 매매가 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2013년 기준 유동성 공급자별 거래대금 1위를 기록하였으며 총 817개의 거래가능 ELW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들의 ELW 투자를 돕기 위해 별도로 운영 중인 트루워런트 홈페이지(www.truewarrant.com)에서는 주 1회 ‘ELW 예상가 테이블’을 제공 중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트루워런트 홈페이지 또는 트루워런트 핫라인(3276-4644/6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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