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신승철)은 웅진북클럽과 롯데멤버스의 제휴를 기념해 결제 금액의 100%를 북클럽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웅진북클럽은 지난 2월부터 롯데멤버스 L.POINT,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제휴사 포인트로 웅진북클럽 디지털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학습지 회비를 자동이체(현금)하면 결제금액의 0.5%를 L.POINT로 적립할 수 있고, 기존에 적립된 L.POINT로 학습지 회비를 결제할 수도 있다.
16일부터 말일까지 웅진북클럽 이벤트 페이지에서 롯데멤버스와의 제휴 축하 메세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 북패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4월 한 달 동안 제휴사 포인트로 웅진북클럽 디지털 콘텐츠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0%를 웅진북클럽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문의: 1577-1500)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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