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버스를 타고 있는 듯한 피카츄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버스 타는 피카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버스를 타며 인사하는 피카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버스 문을 다 막을 정도 크기의 피카츄가 버스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은 ‘버스의 해’를 기념해 영국 런던의 교통 당국이 진행한 이벤트로 알려졌다.
이벤트의 명칭은 ‘어떻게 하면 피카츄를 버스에 태울 수 있을까’이다.
누리꾼들은 “버스 타는 피카츄, 귀여워”, “버스 타는 피카츄, 타요버스 이벤트랑 비슷한거네”, “버스 타는 피카츄, 캐릭터 인형이 왜 그렇게 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