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대구한의대는 지난 18일 바이오센터 세미나실에서 수경(대구시 수성구, 경산시)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해피네스트(Happy nest)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었다.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과 평생교육원이 주관하고 대구 수성구와 경산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교육생 50명과 1기 졸업생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해피네스트 프로그램은 한방 건강요리와 식의 요법, 전통문화와 다도, 웃음치료와 건강 장수, 노후 자산관리 및 보장제도 등 16주간 중장기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해피네스트 프로그램은 지난 1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 사업에 대구 수성구, 경산시 및 대구한의대가 공동으로 참여해 선정된 ‘수경(壽慶)지역 전통문화·건강 체험 자원 연계 주민 HI-Up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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