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유네스코는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를 중남미 지역에서 공동 추진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ken@heraldcorp.com
삼성전자와 유네스코는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를 중남미 지역에서 공동 추진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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