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ㆍ장필수 기자] 당무를 거부하며 사퇴 의사까지 내비쳤던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22일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서울 구기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거취를 결정했느냐는 질문에 “결정은 종합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며 “멀지 않은 시기에 내가 결심한 바를 발표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예정된 비대위에서 입장을 발표하는냐는 질문에는 “비대위에 가서는 그동안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소회를 얘기하고 회의를 마치려 한다”며 말을 아꼈다.
/
shindw@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