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선임기자]이천·여주 도자기축제가 25일 개막돼 24일간 이천 설봉공원과 여주 신륵사관광지에서 개최된다.
이 지역 도자기축제는 매년 9월 열렸으나 올해부터 한국관광주간(5월1∼11일)에맞춰 일정을 앞당겨 개최하게 됐다.
설봉공원에서 열리는 제28회 이천도자기축제는 ‘창조, 설레임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리고 한국 전통 장작가마와 일본 가마를 비교하며 도자의생성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이천도자상품관에서는 132개의 이천 요장에서 생산된 각종 도자와 액세서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신륵사 관광지에서 열리는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는 물레를 이용한 도자 만들기, 머그컵 낚시 체험, 도자기인형 색칠하기 등 다양한 가족단위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 남녀노소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전국도자접시깨기대회도 마련된다.
hchwang@heraldcorp.com
<사진설명>여주ㆍ이천 도자기 축제에서 관광객이 직접 도자기를 빚고 있다.(2013년)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