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홍원빈이 그동안 '필살기'를 공개, 끼를 가감없이 뽐냈다.
홍원빈은 16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끼를 발산했다.
그는 이날 "하루에 4, 5개의 행사를 한다. 잠을 잘 시간도 없이 바쁘다"면서 "원래는 하얀 피부였는데 바쁜 스케줄 탓에 얼굴이 검게 변했다"고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홍원빈은 무대를 휘어잡는 나만의 필살기로 화려한 춤 실력을 뽐냈다. 그는 큰 키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이용해 '허리춤'과 '엉덩이 춤'으로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홍원빈은 또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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