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미인은 유아용품 브랜드 예지천사를 통해 일체형 샘방지밴드와 셔링벨트를 적용한 ‘예지천사 팬티기저귀’<사진>를 16일 출시했다.
이 기저귀는 걷기 시작한 아기들의 활동성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탄력 있는 일체형 샘방지 밴드가 다리를 편안하게 감싸주며 아기 몸에 딱 맞아 많은 소변도 새지 않게 막아준다고.
또한 웨이브 가공의 폭신하고 신축성이 우수한 셔링벨트가 아기의 허리부분에 편안하게 밀착되도록 했으며, 벨트와 커버 모두 숨쉬는 통기성 커버를 적용해 쾌적함을 높였다고 예지미인은 소개했다.
예지천사 팬티기저귀는 대형(X) 28입, 특대형(XL) 24입 2종(각 1만5000원)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G마켓, 위메프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제품은 예지미인이 2012년 출시한 테이프형의 ‘예지천사 프리미엄 기저귀’에 이어 추가로 선보이는 팬티형 제품이다. 한방생리대로 유명한 예지미인은 여성용품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마와 아기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방침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