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세원셀론텍(대표 장정호)이 이탈리아의 테크니몽(Tecnimont) 과 86억원 규모의 플랜트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랜트기기는 러시아의 농화학기업 유로켐이 발주한 암모니아 생산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주요 기기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사업건은 비료 원료인 암모니아를 하루 2700t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플랜트를 상트페테르부르크주 킨기세프에 건설한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최근 테크니몽으로부터 이집트의 비료 플랜트, 이번 러시아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올리는 등 올 상반기 플랜트기기 수주행진이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