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여객선 침몰 사고 사망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사고로 18일 05시 30분 현재 179명이 구조됐고, 25명 사망, 27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승선인원은 475명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날부터 해군 229명 등 잠수요원 512명을 사고 현장에 투입했지만 거센 파도로 구조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금까지 발견된 시신은 전부 구조대의 선체 내부 수색이 아닌 바다 위에서 인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