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전국 시청률 28.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28.0%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프로그램 중에서도 단연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임(황선희 분)에게 윤석태(강인덕 분)가 상현(곽희성 분)의 아버지라는 것을 전해듣고 경악하는 들임(다솜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일일드라마 MBC '엄마의 정원'과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각각 9.7%와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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