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클라라가 배우 오달수와 함께 찍은 최근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클라라는 지난 17일 마카오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에서 ‘라이징스타’ 상을 수상했다.

클라라는 어워드에서 만난 유명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그중 배우 오달수와 함께 찍은 사진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흑백으로 처리한 이 사진에서 유독 오달수와 클라라의 얼굴 크기가 눈에 띈다. 언뜻 보기에도 두 사람의 머리 크기는 2배 정도 차이난다.

오달수의 ‘매너손’도 화제다. 오달수는 몸에 딱 달라붙는 드레스를 입은 클라라와 사진을 찍으면서 왼손으로 허리를 감쌌지만 자세히 보면 손이 허리에 닿지 않았다.

클라라는 이날 가슴이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로 섹시미를 자랑했다.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하듯 허리에 손을 얹은 특유의 포즈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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