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스마트 다리미 ‘한경희 열판다림 코드릴’<사진>을 18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다리미의 두꺼운 전선 정리에 불편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해 자동 코드릴장치를 적용한 게 특징. 다림질 후 본체에 부착된 자동 코드릴단추를 누르면 전선이 자동으로 감긴다.
또 19개의 증기구멍에서 뿜어져 나오는 고르고 풍부한 증기로 구김이 잘 가는 와이셔츠나 원피스 등의 주름 제거가 쉽다. 매끄러운 세라믹열판 코팅으로 긁힘 없이 미끄러지듯 쉽고 빠르게 다림질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단계 자동스팀과 스프레이 기능을 통해 한층 더 효과적인 다림질을 할 수 있다고 한경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옷감에 따라 자유로운 온도조절이 가능해 다림질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자가세척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물 때를 제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가격은 6만9000원.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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