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한미글로벌은 중국과 미얀마,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현장에서 근무할, 상반기 글로벌인턴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건축, 기계, 전기 부문에 배치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회사는 “대다수 글로벌 인턴 수료자는 내년 1월 정규 신입사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분야별 관련학과 전공자로서 학사 이상, 오는 8월 졸업예정자, 모집공고일로부터 2년 이내 취득한 공인 어학성적 보유자(토익 80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6레벨 이상),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모집부문 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와 제2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선발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HMAT), 실무면접, 경영진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실무면접은 직무 발표와 심층 면접, 영어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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