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30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회관에서 ‘MG희망나눔 금융교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회관에서 발대식을 개최, 총 104명 직원들에게 금융강사 자격증을 전달했다.
금융강사 자격증을 받은 직원들은 앞으로 MG희망나눔 금융강사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새마을금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불법사금융 피해예방법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상식 ▷금융거래 시 필수적인 생활법률지식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부모와 자식간 소통을 위한 ‘MG희망나눔캠프’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행정자치부와 협업해 지역의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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