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 ‘여성특별시’를 지향하는 정찬민 용인시장이 고령 여성 노인들의 사회봉사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엄마엄마 봉사대’를 발족했다.
용인시는 28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정찬민 시장과 ‘엄마엄마 봉사대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봉사대원들은 65세 이상 여성어르신 310명으로 구성돼 관내 50여곳의 중학교에서 연중 교통봉사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발대식은 교통안전 교육과 선서, 봉사대원 의복 착복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나이가 드셨는데도 불구하고 엄마엄마봉사대에 참여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우리 용인시가 여성특별시로서의 관심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