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종영한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골프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MBC 50부작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정략결혼으로 얽힌 인연으로 반복되는 복수와 집착으로 끝내 이뤄지지 못한 ‘애증의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목격담에 따르면 드라마 종영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7일 서울 교외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함께 커플 라운딩을 즐겼다.

이에 주상욱 소속사 측은 “주상욱이 차예련과 친해 27일 함께 골프를 친 것은 맞다”라면서도 “실제 두 사람이 열애 중인지는 본인에게 확인을 해 봐야 할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