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창민(제주)이 알제리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창민은 2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알제리와의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2차전 전반 22분 선제골을 넣었다.
심상민의 스로인을 김 현이 백헤딩으로 연결했고 침투하던 이창민이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5일 1차전 경기에서는 한국 대표팀이 알제리에 2대 0 승리를 거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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