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건설업계 과잉공급 여전.>> 지난해 과잉공급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 주택인허가 무려 61%나 급증.>> 너도 나도 경쟁적으로 밀어내기... 주택시장 초토화 우려.
>> 2월 인허가 물량 5만3700가구, 지난해 2월 3만3000가구보다 2만여 가구 증가.>> 2월까지 누계기준으로 보면 10만 1200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6500가구보다 무려 4만여 가구 늘어나 셈.>> 지난해 76만 가구 인허가에 올해도 큰 폭 늘어나는 상황.>> 이렇게 되면 2017년 2018년, 정말 주택시장 붕괴 가능성도...>> 정부와 연구기관의 과잉공급 위험 경고에도 나 몰라라 업계 경쟁 주택사업.>> 이래놓고 미분양 나면 정부 책임져라 난리... 매입해줘야 등...>> 불경기 들어가며 전근대적 지원 요구하는 천수답 산업. >> 정부도 이 기회에 확실한 예방책 내놓아야... 질질 끌려 다녀서는 안돼...
are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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