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영민)는 31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해외자원개발협회 강의실에서 제43차 해외유연탄개발 민관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해외유연탄개발 민관실무협의회는 정부ㆍ공기업ㆍ연구소ㆍ협회ㆍ민간기업 간 교류를 통해 해외유연탄 개발의 방향 모색 및 협력을 위한 협의체다.
2005년 이후 매 분기마다 협의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LG상사 등 64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국내외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현장 방문을 통한 실무능력 배양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사는 포스코대우, SK네트웍스,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시멘트 협회 등 총 64개 기업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연탄 시장전망 및 매물동향 ▷Riversdale Resources社의 캐나다 크래시마운틴 제철용탄 프로젝트 소개 ▷KB자산운용의 Mining Financing 현황 및 Mining Senior Loan 펀드 사례 발표가 있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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