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팝스타’ 출신 가수들이 시즌5 결승전을 통해 신곡 발표 무대를 갖는다. 시즌3의 우승자와 준우승자인 버나드 박과 샘김이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안테나뮤직에 따르면 3일 방송될 ‘K팝스타 시즌5’ 결승전에선 버나드 박과 원더걸스 혜림 듀엣 프로젝트, 샘김의 데뷔 무대가 공개된다.
버나드 박은 ‘K팝스타3’ 우승자로, 방송 이후 JYP엔터테인먼트를 소속사로 정했다. 이날 시즌5 결승전 무대에선 원더걸스 혜림과의 듀엣곡 ‘니가 보인다’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샘김은 앞서 지난달 28일 데뷔 앨범 ‘마이 네임 이즈 샘’(MY NAME IS SAM)의 파트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마마 돈트 워리’(mama don‘t worry)는 18세 싱어송라이터 샘김의 자전적인 스토리와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곡이다. 소속사 안테나 뮤직은 시즌5 결승전을 통해 선보일 신곡은 “파트.1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달리 샘김의 음악적인 변주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무대 직후 버나드 박X 혜림의 첫 듀엣곡 ‘니가 보인다’와 샘김의 데뷔 앨범 파트2 음원이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안테나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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