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리 2%에 최대 1억원까지 지원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연리 2%에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시설개선을 통한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시설을 개선하거나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된 식품위생업소가 대상이다.
시설개선자금 융자 외에도 업소내 노후된 화장실 개량 사업에 대해 연리1%의 금리로 1년거치 2년균등분할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도는 2000만원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등을 구비해 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단, 혐오식품 취급업소, 기 융자금 수혜업소로 신청일 현재 원리금을 상환중인 자 등은 지원할수 없다.
유종필구청장은 “이번 시설개선자금 지원으로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구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 며 “더불어 식품접객업소의 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