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결로현상을 줄이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홍보물을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 제작해 전국 아파트 단지에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A3(420×297mm) 용지 크기의 컬러 포스터다. 결로의 원인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집안 공간별로 결로 현상을 줄이기 위한 도움말 ▷결로와 곰팡이 발생시 제거요령 ▷건강한 가습기 사용요령 등이 담겨 있다.
국토부는 이 포스터가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시ㆍ군ㆍ구청 등에 적극 전파할 예정이다. LH는 새로 공급하는 아파트 입주 안내문에 이 홍보물을 포함해 제공하기로 했다.
홍보물은 전국 시ㆍ군ㆍ구에서 아파트 단지별로 배부된다. 국토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의 정책마당/정책자료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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