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4·13 총선의 최종 투표율이 58.0%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오후 6시 투표 마감 결과 전체 유권자 4천210만398명 가운데 2천443만2천53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투표율 잠정치가 58.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전국 단위 국회의원 선거로는 이번 총선에서 처음 도입돼 지난 8∼9일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12.2%와 재외·선상·거소투표의 투표율이 반영됐다.
이는 사전투표가 도입되지 않았던 지난 19대 총선 투표율 54.2%보다 3.8% 포인트 높은 결과다.
최종 투표율도 모든 선거의 개표가 완료되는 14일 오전 최종 발표될 전망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