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두번째 안타를 쳤다.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계속된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이대호는 8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대호는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집요하게 파고드는 몸쪽 볼을 밀어내며 메이저리그 두 번째 안타를 쳐냈다.
앞서 지난 9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솔로포를 신고한 이후 6타수 만에 안타를 터트렸다. 이대호는 시즌 타율을 0.111에서 0.167(12타수 2안타)로 끌어올렸다.
그러나 소속팀 시애틀은 이대호의 안타를 포함해 4안타 빈공 속에 텍사스에 0-8로 패했다. 시애틀은 개막 후 홈 5연전에서 모두 패했다.
텍사스의 주전 외야수인 추신수(34)는 종아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맞대결은 이대호와의 맞대결은 무산됐다.
sh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