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한국 여객선 침몰로 다수의 실종자가 발생해 안부가 불분명한 상황에 대해 “피해를 당한 분과 그 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17일 기자회견에서 현 시점에는 한국으로부터 지원 요청이 없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했다. ”한국에서 필사적인 구조활동이 행해지고 있다”며 “(지원요청을)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동시에 “일본이 가능한 한 협력할 의향이 있다는 점을 제의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