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남제약이 올해 중국 시장에서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경남제약은 전날보다 17.57% 오른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경남제약에 대해 T-몰에 제품 판매를 시작해 중국 진출 기대감이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알리바바의 온라인몰인 T-몰에 입점해 비타민 제품 매출이 29% 증가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중국위생허가(CFDA) 승인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오 연구원은 “CFDA 승인 절차가 마무리되면 올해 중국 오프라인에서 24억원의 신규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