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4ㆍ13 총선이 하루 앞으로 가운데 국민의당 지지율 강세 소식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테마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후 12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안랩은 전날보다 1.67% 하락한 7만 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다믈멀티미디어와 써니전자도 각각 4.97%, 3.27%로 내림세다.
그간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일시적으로 몰리고 있는데 따른것으로 풀이된다.
정치 테마주는 기업 실적과는 상관없이 정치인의 이슈에 따라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어 리크스가 크다는 것이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대학 동문이나 동향 등을 한데 묶은 것이어서 사실상 수혜도 기대하기 힘들다.
금융당국은 정치 이슈에 따라 급등락하는 주식의 불공정 거래와 투자자 피해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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