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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세계 식품시장에서 크릴새우 기름이 더 많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됐다.
외신과 ‘리얼푸드’ 에 따르면, 성장 전망 시장조사기관 퍼시스턴스 마켓 리서치(Persistence Market Research)는 크릴새우 기름 시장에서 기능성 식품과 음료 부문이 2022년까지 12.2%로 두번째로 큰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이 부문의 연 평균 성장률은 2015년과 2022년 사이 13.1%를 뛰어 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의 성장은 소비자가 더 건강한 식품을 찾는 추세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현재 천연 산화방지제로 유명세에 오른 크릴새우 기름은 기능성 식품과 음료에 더 자주 함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함께 크릴새우에 함유된 오메가3도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다양한 식품에 사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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