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세월호 침몰 사흘째를 맞는 18일, 잠수대원들이 선내 진입에 처음 성공했다.
구조당국은 선내에 공기 주입을 시작했으며, 선체 진입을 위해 3개 이상의 경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대원들은 현재 선체 내 생존자를 확인 중이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7일 밤부터 18일 새벽까지 시신 16구를 추가로 인양해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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