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부산진갑에서는 오후 10시 현재 개표가 57.65% 진행됐다. 김영춘 더민주 후보가 50.24%로, 나성린 새누리당후보(46.01%)를 앞서는 상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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