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미래컴퍼니는 최대주주 김준구씨와 대우증권과의 주식담보 계약이 연장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담보제공주식수는 10만504주이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미래컴퍼니는 최대주주 김준구씨와 대우증권과의 주식담보 계약이 연장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담보제공주식수는 10만504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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