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직원대상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특강 실시 - 우창윤 비프리연구소장 “차별을 없애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됩니다” - 우리나라 최초 인권청사 건립한 성북구의 노력에 응원 도전 당부 - 성북구 직원, 주민 일상 속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할 터 차별을 없애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됩니다 -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직원대상으로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특강을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우창윤 비프리연구소장(서울시의원)은 연령이나 성별, 장애 유무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이 먼저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인권청사를 건립하는 등 인권분야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서울 성북구에 응원과 더불어 더 많은 도전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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