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직원대상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특강 실시 - 우창윤 비프리연구소장 “차별을 없애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됩니다” - 우리나라 최초 인권청사 건립한 성북구의 노력에 응원 도전 당부 - 성북구 직원, 주민 일상 속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할 터 차별을 없애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됩니다 -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직원대상으로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 특강을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우창윤 비프리연구소장(서울시의원)은 연령이나 성별, 장애 유무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이 먼저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인권청사를 건립하는 등 인권분야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서울 성북구에 응원과 더불어 더 많은 도전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