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유승민 테마주가 4ㆍ13 총선 이후 차익 실현 매물로 약세를 나타낸 지 하루 만에 다시 장 초반 강한 상승세로 돌아섰다.
1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신정보통신은 전날보다 19.43%가 오른 1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삼일기업공사도 14.71% 오르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대신정보통신과 삼일기업공사는 유 의원이 박사 학위를 받은 위스콘신대 동문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이유로 유승민 테마주로 묶여 있다.
이들 종목은 전날 유 의원의 당선 소식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약세를 나타냈으나 새누리당 복당 가능성에 다시 들썩이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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