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봄비에 16일 열릴 프로야구 경기들이 줄줄이 멈춰섰다.
이날 오후 5시 열릴 예정이던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넥센 히어로즈(광주), 케이티 위즈-SK와이번스(수원),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잠실)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한화 이글스-LG 트윈스(대전),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마산) 경기는 비로 중단됐다가 결국 노게임 선언됐다.
대전 경기는 1회초 한화 선발투수 윤규진이 LG 1번 타자 정주현을 우익수 뜬공으로 잡은 상태였다.
마산 경기는 NC가 1-0으로 앞선 2회말 NC 선두타자 이호준 타석까지 진행됐다.
취소ㆍ노게임 선언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