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는 러시아, 네덜란드, 이란, 이집트, 모로코, 터키, 콜롬비아, 세네갈 등 주한 외국대사 부인 23명이 19일 광명동굴을 방문해 ‘프랑스 라스코동굴벽화 광명동굴전’과 광명동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를 관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광명시 초청으로 온 이들 주한 외국대사 부인들은 지난 16일 개막한 라스코동굴벽화 전시회에 특히 관심을 보였으며, 앞으로 라스코동굴벽화 전시회와 광명동굴을 한국에 온 자국민들에게 적극 소개할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앞서 지난 14일에는 주한 프랑스 기업인 부인 45명이 광명동굴을 방문해 라스코동굴벽화 전시장과 광명동굴을 둘러봤다.한편 광명시는 ‘라스코동굴벽화와 함께하는 2016 광명동굴 방문의 해’를 맞아 광명동굴과 라스코동굴벽화 전시회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이들 주한 외국대사 및 외국 상사원 부인들을 초청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