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3차 예고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와 닮은꼴 사진도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마고 로비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낯익은 모습을 한 마고 로비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마고 로비는 움푹 패인 큰 눈과 도톰한 입술, 살짝 튀어나온 광대 등 안젤리나 졸리와 쏙 빼닮았다.

이 사진은 영국 윌리엄 왕자가 윈저성에서 개최한 패션쇼에서 촬영됐다. 당시 마고 로비는 랄프 로렌의 회색 드레스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워너브러더스 측은 최근 마고 로비의 모습이 담긴 ‘수어사이드 스쿼드’(감독 데이비드 에이어)의 3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마고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할리퀸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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