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도서관은 5월 12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몸과 마음을 위한 치유여행’을 주제로 목요대중강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목요대중강좌는 서울도서관과 독서대학 르네21이 함께 운영하는 강좌로 매월 주제와 관련 도서를 선정해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어디에서 어떤 여행을 할 것인가?’, ‘국내 감성여행지 99곳으로의 빈티지트레블’, ‘여행 그 자체에 대한 성찰적, 통섭적 질문들’, ‘한 손엔 차표를, 한 손엔 시집을’ 등 총 4차례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강좌신청 통해 60명씩 강좌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도서관 이용훈 관장은 “이번 강좌들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여행을 떠나는 용기와 실천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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