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울주군이 ‘2016년도 안전관리계획’을 확정하고 책자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실정에 맞는 재난안전관리 체제를 구축,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안전관리계획을 정비해 책자로 발간하고 있다. 안전관리계획은 풍수해와 해일, 대설한파 등 10개 자연재난분야와 대형화재 및 에너지, 정보통신사고 등 18개 사회재난분야, 보행자 및 승강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 등 24개 안전관리분야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재난대응 업무별 상호협력계획 및 16개 재난관리책임기관 안전관리계획도 담겨져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관리는 생활 속에서 습관화돼 자연스럽게 일상 생활화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재해 및 재난 등에 철저히 대비해 안전한 울주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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