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스마트폰 터치을 활용해 여성의 가슴 컵 사이즈를 측정해주는 ‘신박한’ 앱이 개발됐다.
일본 프로그래머에 의해 개발된 ‘치치(ChiChi)’라는 이름의 앱은 가슴 사이에 스마트폰을 끼우면 A부터 F까지의 가슴 컵 사이즈를 측정해 주는 앱이다.
해당 앱의 원리는 스마트폰 터치스크린에 가슴 면적이 얼마나 닿는지를 측정해 가슴 사이즈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그라비아 아이돌 호시노 메이는 직접 앱 테스트에 참여해 앱의 정확도를 검증하기도 했다.
개발자는 해당 앱을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록, 심의를 신청했으나 세 차례의 심사에서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아 앱스토어 등록에는 실패했다.
비록 앱스토어 정식 앱 등록에는 실패했으나 개발자는 파일 공유 서비스 등을 통해 해당 앱을 배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