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인교진 아버지에 대한 일화가 다시 주목을 끌었다.

인교진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해 며느리 소이현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자신의 아버지를 언급했다.

이날 MC들은 “인교진 아버지가 소이현 씨 팬클럽이었다더라”고 말했고, 이에 인교진은 “결혼 전에 아버지와 텔레비전을 보다가 소이현이 나오면 ‘예쁘다. 친하게 지내라’ 이런 말을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집에 있는 컴퓨터를 보니 아버지가 소이현 팬클럽 사이트에 ‘교진아빠’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인교진과 소이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으로 합류해 녹화를 진행했다고 전해졌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 12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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