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기리에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가 스페셜 특집으로 3일간 다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지난 15일 KBS 2TV 측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또 만나요 태앙의 후예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 는 끝이 났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라며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라고 소개했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은 20일·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 는 22일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총 3부작으로 방송되는 이번 스폐셜 특집은 파격적인 방송편성이다.   인기 드라마의 경우 대부분 1부작이나 2부작에서 끝나는 반면 이번 ‘태양의 후예' 스페셜 특집은 무려 3일간이나 방송된다.

KBS 측은 “이번 스페셜 방송이 ‘태후’ 최고의 명대사·명장면을 한 번에 감상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제작과정도 전격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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