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경찰서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동서는 25일 경찰서 제2회의실에서 서장을 비롯 과·계·팀·실장, 지·파출소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대책회의는 교통사망사고 발생 현황과 사고별 원인 분석 및 향후 대책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됐다.
특히 회의에서는 내달 6일부터 개최되는 제54회 경북도민체전 기간동안 한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치안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곽병우 안동경찰서장은 “교통사고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전 직원들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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