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레이싱모델 오하루가 란제리와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5일 오하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운동 많이 하고 과감하게 찍었답니다. 조금 공개하기 창피한 비공개 사진은 이쪽으로 내일 다시 올려 드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오하루는 170㎝의 큰 키에서 나오는 아찔한 보디라인과 꿀벅지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고양이 눈매와 매력적인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하루는 지난 2014년 12월에는 섹시산타 화보를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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