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코아로직이 매매정지 해제이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아로직은 전날에 이어 가격제한폭(29.99%)까지 상승한 1만 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생계획 인가 후 감자 및 유상증자를 마치고 거래가 재개된 지난 26일부터 사흘째 상한가다. 거래재개일 시가 4605원 대비 두배 이상 가격이 올랐다.
한국거래소는 제2의 코데즈컴바인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감자 후 유상증자 종목의 기준가격 산정방식을 개선했고 코아로직은 새 기준가격 산정방식 첫 적용 사례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