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 기대감을 타고 9거래일째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0.12% 오른 4만95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15일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23일 4만원 선을 넘는 등 9거래일째 오르고 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2분기 반도체 업황이 예상보다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