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
1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남성희 총장이 이날부터 3일까지 이란 현지에서 열리는 ‘한·이란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한·이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아시아·태평양대학협의회(AUAP) 수석부회장인 남 총장은 이 자리에서 협의회 회원인 테헤란대학 등과 보건·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남 총장은 또 ‘한·이집트 민관합동 경제협력사절단’으로 4일부터 7일까지 카이로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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